북구정신건강증진센터,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 오는 27일 포은중앙도서관 어울마루에서 개최,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6년 05월 24일
포항시 북구정신건강증진센터는 유관기관 실무자 및 자원봉사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27일 포은중앙도서관 어울마루에서 ‘재난 후 심리적 반응과 위기개입’이란 주제로 정신건강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세월호 참사 피해 유가족들의 심리회복지원을 담당하고 있는 안산 온마음센터의 안소라 부센터장을 초청해 재난 발생 시 피해자들에게 나타날 수 있는 외상 후 스트레스와 심리적 외상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상담개입 방법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세미나 참여는 유관기관 실무자 외에도 재난 심리지원에 대해 관심 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 방법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북구 정신건강증진센터로 전화(270-4194~8)하거나 홈페이지 (http://mhealth.ipohang.org/)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북구 정신건강증진센터는 2013년 포항 용흥동 산불사고 이후 피해 주민들의 심리지원을 담당했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크고 작은 재난상황 발생 시 재난상황으로부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정신건강증진에 앞장설 방침이다.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6년 05월 24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