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무더위 날리는 명호면 래프팅 본격 개장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6년 05월 24일
|  | | | ⓒ GBN 경북방송 | |
봉화군(군수 박노욱) 명호면의 래프팅이 23일 부산 지산고 학생 80여명의 래프팅 체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개장을 알렸다.
6월에서 8월이 성수기인 봉화 명호면의 래프팅은 태고의 멋을 간직한 청정자연 속에서 청량산 도립공원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즐기며 물과의 한판승부를 체험할 수 있다.
급류를 타며 하얗게 쏟아지는 물보라 속에서 모험과 스피드를 만끽할 수 있는 래프팅은 단체나 가족이 한 팀이 되어 호흡을 맞추고 힘의 균형을 이뤄야 하므로 협동심과 인내심을 길러준다. 노를 저으려면 혼신의 힘을 다 쏟아야 하기 때문에 전신 운동뿐만 아니라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스트레스 해소 및 도전의식도 높일 수 있다.
20여개의 수상레저업체가 밀집해 있는 래프팅 구간은 연평균 3만명의 체험객이 찾아, 스릴 있는 래프팅 체험으로 무더위를 날리는 봉화군의 대표적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봉화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래프팅 시설·장비 등의 안전점검을 꼼꼼히 실시해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 고 말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6년 05월 24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