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17:02: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경주시, 배반동 소재 ‘자비정사’ 어려운 계층에 부처님의 말씀 전해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입력 : 2016년 05월 25일
ⓒ GBN 경북방송

경주시 배반동에 위치한 자비정사(주지스님 자비보살)에서 5월 석가탄신일을 맞아 23일 어렵고 힘든 소외계층 15가구에 라면 50박스(시가 13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장애인,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보내왔다.

평소에도 자비정사는 부처님의 말씀에 따라 자비와 나눔을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해 왔으며, 앞으로도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있으면 언제 어디라도 사랑을 전달하고 있다.

이상검 월성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름다운 선행을 베푸는 자비정사에 감사를 전하며, 이번 나눔을 통해 온정의 손길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말했다.

ⓒ GBN 경북방송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입력 : 2016년 05월 2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