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풍천면사무소와 도청 직원 농촌 일손돕기 함께 참여
경운기 사고를 당한 보훈농가 일손 돕기
우연희 기자 / hee-ya33@hanmail.net 입력 : 2016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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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천면사무소(면장 박기섭)에서는 25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경북도청 건축디자인과 직원들과 함께 20여명이 경운기 사고를 당해 일손이 부족한 보훈 가정(구담리 김윤환)의 사과 적과(열매솎기)작업을 도왔다.
요즘 농촌은 인력감소와 고령화, 부녀화로 적기 영농에 차질이 많은데 특히 인력의존도가 높은 과수농가들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조금이나마 일손을 돕기 위해 도청 직원들과 풍천면사무소 직원들이 땀을 흘렸다.
이날 농장주 김윤환 씨는 힘들고 어려운 농촌에 바쁜 시간을 내어 일손을 도와준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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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희 기자 / hee-ya33@hanmail.net  입력 : 2016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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