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2017년도 국비확보 총력
국회의원–상주시 중앙부처 합동방문단 운영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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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시장 이정백)는 지난 20일, 24일 양일 간 지역국회의원 보좌관과 합동방문단을 구성하여 농림축산식품부 등 6개 부처를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 당위성을 피력하며 정부예산 확보에 발벗고 나섰다.
20일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3개 부서를 방문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관광개발과에는 낙동강이야기나라조성사업, 태평성대경상감영사업 등 3개 사업의 지속적인 지원을, 산업통상자원부에는 어린이 관련 산업과 디자인 융합 등 키즈(Kids)산업 플랫폼 구축 및 어린이디자인 패러다임 창출을 위한 국가디자인산업 거점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국립어린이디자인 창의센터조성사업의 지원을, 농림축산식품부 지역개발과에는 시의전서 전통음식상품화사업, 중벌지구신규마을조성사업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24일에는 국민안전처, 국토교통부, 환경부 3개 부서를 방문해 국민안전처에는 모서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내서 고곡 소하천 정비사업 등 5개 사업을, 국토해양부 간선도로과에는 상주~도청 신도시간 도로 확포장사업, 국도 3호선 우회도로 건설 등을, 지역정책과에는 묘봉 십승지 그린 플랫폼 조성사업 지원을 건의하였고, 환경부에는 2017년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지정 등 2건에 대한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했다.
한편, 시에서는 지역 국회의원 및 도․시의원 등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국비예산 확보에 총력을 가해 지속적인 지역발전 및 주민복리증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각 부처에서 기획재정부로 예산안을 제출하는 5월말까지를 기한으로 정해 지역현안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담보로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신규․계속사업 등 중점 확보 대상사업이 예산에 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예산확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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