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오 결의대회
8일 오후2시 경주역광장 2000여명 모여
김경엽 기자 / report007@hanmail.net 입력 : 2010년 03월 08일
발레오전장시스템스코리아(주) 직장폐쇄와 관련 민주노총 금속노조 경주지부는 8일 오후 2시 경주역광장에서 지부 연대총파업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경주역에는 2000여명의 조합원들이 모여 9일부터 발레오전장 직장폐쇄에 따른 연대 총파업 동참을 결의했다.
정연재 발레오만도 노조지회장은 “사측은 현재까지 노조와 단 한 번도 대화조차 하지 않았다”며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집회를 마친 후 이들은 경주역에서 발레오전장 까지 2㎞여를 거리행진을 하며 시민들을 상대로 유인물을 배부하며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
김경엽 기자 / report007@hanmail.net  입력 : 2010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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