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 새로운 전통디저트 문화가 열리다.
한국역사문화음식학교와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공동주관으로 경주 전통디저트 경진대회 성황리 개최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6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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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역사문화음식학교(대표 차은정)와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박용원 센터장)의 공동주관으로 지난 5월 26일 전통디저트 전문가 양성을 위한 경주 전통디저트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금번 행사는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지원을 위한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한국역사문화음식학교가 공동주관한 2016년 직업교육훈련인 경주전통디저트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을 대상으로 경주농특산물을 활용하여 관광도시 경주에 걸맞는 특화된 아이템을 개발하여 “새로운 전통디저트 카페창업”이라는 대제아래 시행되었다.
이번 대회 결과 들꽃팀(남영아,여소은,이은화,정지형)이 대상을 수상하였고. 최우수상에 달보드레팀, 우수상에 화기애애팀, 장려상에 사랑초팀이 차지했다.
이번 대회를 공동주관한 한국역사문화음식학교 차은정 대표는 “음료시장의 성장과 전통다과의 보급이 확대되면서 디저트에 대한 현대인들의 새로운 needs를 충족시키는 전통디저트창업이 각광을 받고 있는 추세에 발맞추어 전통디저트 전문가 양성을 위한 경진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전통디저트에 대한 관심과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 확대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회에 참가한 교육생들은 이번 전통디저트 전문가 양성과정교육과 경진대회를 통해 육아·가사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에게 재취업과 창업에 대한 의욕을 북돋아 주어 취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계기가 돠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프로그램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6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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