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명품포도 위해 팔 걷어 붙인 건설개발과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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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5. 30(월) 김천시 건설개발과는 영농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도농가에 서툰 일손이지만 직원들이 두팔 걷어 농촌일손 돕기에 나섰다.
건설개발과 정해명 과장과 직원들은 2,100㎡ 면적의 포도농사를 짓고 있는 대광동 노부부의 농가를 방문하여 포도순따기와 잡초제거 작업을 하였다. 포도순따는 방법을 몰라 헤메던 직원들도 농장주인의 설명을 차근차근 듣고는 곧잘 포도순 따는 작업을 하였다.
포도농장 주인인 노부부는 일손을 구하기도 어렵고 둘이서 일을 할려면 몇주나 걸려서 해야 할 일을 젊은 직원들이 도와줘서 너무나 큰 힘이 되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정해명 건설개발과장은 명품이라는 수식어는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보이지 않는 정직한 땀방울들이 모이고 모여 김천의 자랑 명품포도가 탄생되는 것이라며 명품포도생산에 아주 작은 힘이지만 보탤 수 있어서 기뻤다며 농촌일손 돕기 소감을 밝혔다. |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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