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꽃의 가치를 재조명 하다!
6월 2일부터 5일간「제7회 대구꽃박람회」에서 화훼 우수성 홍보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6년 06월 02일
경상북도는 6월 2일(목)부터 6일(월)까지 5일간 대구 EXCO(엑스코)에서 개최되는「제7회 대구꽃박람회」에 참가하여 지역 내 다양하고 우수한 품질의 화훼를 선보인다.
“소풍”이라는 주제로 대구시가 주최하고 EXCO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전국의 100개 단체가 참여하는 국내 유일의 실내 플라워쇼로 전시・체험행사, 각종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로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도심 속 힐링의 기회를 제공한다. 경상북도는 경제 불황과 소비트렌드의 변화로 침체되고 있는 화훼산업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생활 속 꽃 소비문화 확산과 화훼수요 저변확대를 위하여 ’12년도부터 매년 대구꽃박람회에 참가해오고 있다.
금년에는 (사)경상북도화훼연구회(회장 구본천)에서 도내에서 생산되는 꽃을 이용해 ‘도청 新청사’와 ‘신나리’ 캐릭터로 연출한 “신나는 경북” 테마의 경상북도 주제관을 조성하며, 전시·판매부스 운영, 꽃 나누어주기 등 풍성한 이벤트를 제공해 경북지역 화훼산업을 알리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6월 2일 개막식에 참석한 경상북도 최웅 농축산유통국장은 “꽃은 우리에게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행복감을 선사하고, 일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일상에서 꽃을 즐기는 꽃 생활문화가 조성되어 영남권 화훼산업이 발전하고 나아가 지역 화훼농가 소득증대에 이바지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6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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