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영농철 부족한 일손을 도와드립니다.
상주시 내서면과 보건소 직원, 강풍 피해 농가 포도 곁순따기 지원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03일
|  | | | ⓒ GBN 경북방송 | |
상주시 내서면(면장 최윤범)에서는 1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강풍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내서면 노류리 김세균(78세) 농가를 찾아 0.5ha의 포도밭에서 포도 순따기 및 덩굴손 제거 작업을 도왔다.
일손돕기는 지난 5월초 강풍피해로 간이비가림 재배시설 비닐파열 및 고령농가로 농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면직원과 보건소 직원 20여 명이 적기영농을 지원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최윤범 면장은 “영농철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어 기쁘고 이번 일손돕기를 계기로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0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