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석보면, 농민의 마음이 되어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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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석보면사무소(면장 권정락)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6월 3일(금)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돕기에 나섰다.
석보면사무소, 기획감사실, 지역개발과, 문화관광과 직원 30여명이 참여한 이번 일손돕기는 석보면 원리리 복숭아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직원들은 복숭아밭에서 봉지 씌우기 작업 등 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농가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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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일손돕기 지원을 받은 농가에서는 “일손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인 요즈음 농가에 큰 도움이 되었다. 공무원들이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농민의 마음이 되어 일손돕기를 전개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전했으며,권정락 석보면장은 “농촌인구 감소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일손돕기를 지원함으로써 적기 영농을 위한 지원에 적극 협조 할 것이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주민과 소통하며 어려움을 함께 나누겠다.”고 전했다. |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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