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동‘도지정 문화재 말끔히 단장’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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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남원동(동장 전병순)에서는 관내에 위치한 4개소의 도지정문화재(흥암서원, 충신의사단비, 석장승, 풍양 조씨 족보판목 및 보각)를 특별 관리하기 위해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3일까지 제초작업 등 주변을 정비했다.
도지정 문화재는 관리가 취약한 지역에 소재하고 있어 관람환경이 열악하고 문화재 훼손의 위험도 도사리고 있어 남원동에서는 5월부터 10월까지 도지정문화재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상시인력을 배치해 순찰은 물론 제초작업 및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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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순 남원동장은 “선조들이 남긴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키고 관람문화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정비하여 누구나 쉽게 찾아오는 곳, 쉬어갈 수 있는 곳으로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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