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민원실에 미소가 활짝 피었습니다
새 근무복 입고, 친절봉사 다짐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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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군수 김항곤) 민원봉사과는 6월 1일부터 전 직원이 통일 되고 화사한 새 근무복을 착용하고 친절봉사를 다짐했다.
경직되고 딱딱한 느낌의 관공서 이미지를 탈피하고 친근감과 신뢰감을 주기위해 단정하고 화사한 칼라 티셔츠를 착용하여 부드럽고 편안한 분위기로 민원인을 가족처럼 맞이하고 있다.
또한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을 향해~”라는 슬로건으로 매일 근무시간 10분 전 CS 친절교육을 실시하여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최상의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성주군은 민원인이 사전예약 후 방문하면 원스톱서비스로 모든 관련민원상담이 이루어지는『민원상담예약제』와 『사전심사청구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응대를 위해 민원안내도우미를 운영하여 고품격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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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환 민원봉사과장은 “하절기 시원하고 간소화된 단정한 복장으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민원실의 쾌적한 분위기를 조성해 고객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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