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차 꼼짝 마!!” 전국 번호판 일제 영치의 날 운영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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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는2016년6월8일 전국번호판 일제영치의 날을 맞이하여 성실납세 및 대포차 근절에 대한 캠페인 및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을 실시했다.
관 경 합동으로 문경시 일원에서 실시한 이번 캠페인은 문경시 세무과 및 종합민원실,읍면동 직원들과 경찰서 직원들이 함께 모여 대포차근절 및 성실납세에 대한 계도활동을 벌였다.
오후부터 실시한 번호판 영치활동에서는 자동차세 및 자동차관련 과태료2회이상 체납한 전국의 체납차량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 대포차1대를 포함해 체납차량13대(9백만원)의 번호판을 영치하고,자동차세가1회 체납된6대(2백만원)를 영치 예고하는 등의 실적을 거두었다.
채경주 세무과장은“성실납부 해 주시는 시민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납세자 간 납세형평을 위해서도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은 꼭 필요하다.한꺼번에 납부하기 힘들면 분납도 가능하니 성실 납부 하여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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