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21:35: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김천시 제6회 아포읍민상 시상식 개최

기부천사 소나무식당 백경선 사장 수상!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10일
ⓒ GBN 경북방송

김천시 아포읍에서는 읍민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해온 읍민에게 수여하는 아포읍민상 시상식을 2016년 6월 10일 아포읍종합복지관 2층 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박보생 김천시장, 최원호 김천시의회부의장 등 내빈과 기관단체장, 이장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포시립어린이집 어린이집 원생들의 백세인생 음악에 맞춘 공연을 시작으로 제6회 수상자인 백경선 소나무식당 사장에게 상패와 꽃다발을 수여하고 그 공로를 치하했다.

아포읍 인리 출신인 백경선 사장은 관내 불우한 가정이나 독거노인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으며, 각종 행사 때마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원하는 등 아포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을 써왔다.

박보생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배려할 줄 아는 백경선 사장님 같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살기 좋은 아포읍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백경선 사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부족한 부분이 많은 저에게 이런상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욱 봉사하면서 열심히 살겠다고 화답했다.
ⓒ GBN 경북방송

아포읍민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문화 발전에 기여한 읍민과 출향인에게 전 아포읍민의 이름으로 수여하는 의미있는 상으로 2011년 제정된 이후 이영일 전)아포장학회장, 김기진 전)금릉군 부군수, 김정윤 명예아포읍장, 건영산업 유영술대표이사님, 전문축산인 이진태님이 수상했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1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