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이면 통합니다”진정성을 가지고 주민과 소통해야!
이정현 국회의원, 경북도 공무원 대상 특별 강연 가져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6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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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에서는 10일 도청강당에서 도 공무원 350여명을 대상으로 이정현 국회의원을 초청하여 특별강연을 실시했다. 이정현 의원은 “진심이면 통합니다”라는 주제로 청와대 홍보수석·정무수석으로 근무한 공무원 선배로서 삶과 정치인으로서의 성공철학을 설득력 있게 전달했다.
특강의 주제인 “진심이면 통합니다”는 이 의원이 자신의 신념과 소망을 담아 2011년 펴낸 자전적 에세이의 책 제목이기도 하다.
또한 본인의 의정생활과 민생현장 탐방활동을 예로 들어가며 “말이 아니라 실질적인 행동으로 철저하게 머슴이 되겠다는 진정성을 가지고 일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참석한 직원들에게도 주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고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사무실에 앉아서는 중요한 문제를 결코 해결할 수 없다. 어떤 민원이든지 현장에 가서 본다”면서 진정성 있는 현장행정이야말로 성공적인 공직생활의 해답임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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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동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홍보수석 등의 요직을 거쳐 18대·19대 국회의원에 이어 제20대 선거에서 전남 순천시 지역구에 당선되어 호남 유일의 여당 3선 국회의원이다.
이와 관련,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공직자들이 도민의 눈높이에서 현장을 보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가는 현장행정을 통해 도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공무원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6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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