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민여성 공부방‘튼튼한 가족 만들기’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6년 06월 13일
|  | | | ⓒ GBN 경북방송 | |
경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12일 결혼이민여성 및 가족 등 25여명을 대상으로 내남면복지회관에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튼튼한 가족 만들기’ 프로그램을 개설운영 했다.
12일 개강하여 내달 10일까지 약 한달 간 매주 일요일, 5회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가족 의미와 역할을 알아보고 튼튼한 가족을 만들어가는 취지로, 만다라 그리기, 동물 가족화, 가족 손바닥․발바닥 찍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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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에 참여한 결혼이민여성과 가족들은 “가족이 함께 대화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매우 기쁘며, 가족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혀 건강한 가족을 만들어 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교육서비스 확대를 위해 원거리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결혼이민여성 공부방’을 운영 중에 있으며 안강, 건천, 내남, 강동, 불국동 등 5개 지역 60여명의 결혼이민여성들에게 문화로 배우는 한국어, 컴퓨터, 냅킨공예, 힐링댄스 등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6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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