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난 고기백화점, 이웃돕기 쌀기부
백미20kg 50포(215만원 상당) 성주군에 전달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3월 15일
|  | | | ⓒ GBN 경북방송 | | 지난 3월 12일 개업한 소문난 고기백화점(대표 박응순, 성주읍 경산7리소재)에서는 개업식 당일 방문객으로부터 화환 대신 받은 백미20kg 50포(215만원 상당)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성주군청에 전달하였다.
소문난 고기백화점은 지역민에게 저렴하면서 품질좋은 고기를 판매하기위해 개업한 업체로, 이번 기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가족의 손길처럼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생긴다면 적극 동참해서 지역 내 기부 문화 분위기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성주군청에서는 기탁자의 뜻을 적극 반영하여 전달받은 쌀을 관내 소년소녀가정,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등의 불우이웃계층에 골고루 전달되도록 할 예정이다. |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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