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신흥동, 농촌일손돕기로 구슬땀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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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신흥동(동장 김연일)은 14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영농현장을 찾아 주민센터 직원과 안전총괄과 직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대동 김윤수씨 농가의 사과봉지 씌우기 작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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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주 김윤수씨는 “봉지씌우기가 늦었는데 도와주신 덕분에 하루라도 빨리 마무리하게 돼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연일 신흥동장은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작은 보탬이 된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주민을 우선 생각하는 현장중심의 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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