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흘꿈터』주말체험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06월 15일
|  | | | ⓒ GBN 경북방송 | |
문경시(시장 고윤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흘꿈터」는 지난 6월 11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예천 공군부대를 방문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나라를 지키는 군인의 직업세계를 알아보고, 전투기 및 첨단 군사시설의 견학을 통해 진로 탐색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되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이날 부대에서 청소년들은 사격체험, 항공기·장갑차 탑승체험, 항공기출격시범 관람 등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고,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나라사랑 사생대회에 참가했다.
박희호 여성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고귀한 정신을 기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모범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흘꿈터]는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문경시에서 지원을 받아 청소년들의 다양한 교육(교과학습보충, 체험활동 등), 생활(차량, 급식, 면담 등), 특별운영(가족간담회, 캠프, 발표회) 등을 연간 상시 지원하는 곳으로 40명을 정원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 4,5,6학년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06월 1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