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무산중, 사제동행 축구경기 실시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6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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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중학교(교장 설승환)는 지난 6월 10일 집단생활을 통해 협동심, 희생정신, 배려 등을 함양하고, 교사와 학생 간 친밀감을 올리고 소통을 위해 교사 팀 대 학생 팀으로 사제동행 축구경기를 실시했다.
먼저 오리엔테이션에서 일정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준비운동을 하여 안전에 최선을 다했다. 축구경기는 학생 팀에서 전반전에 서재원(3학년) 2골, 후반전에 김승현(3학년) 1골을 넣고, 교사 팀에서 전반전에 최인태(체육) 1골을 넣어 3:1로 학생 팀이 승리했다. 경기 후 함께하는 저녁 식사를 통해 친구와 더욱 깊은 정을 느낄 수 있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사제동행 축구경기를 통해 서로 협동을 하며 소통을 하고, 경쟁을 통해 서로의 목표를 이루려고 노력했다.
이처럼 서로 땀 흘리며 경쟁하고 협동하여 사제관계와 급우관계가 더욱 친밀해지고 돈독해지며 소통을 통해 단합이 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게 되었다. 무산중학교 설승환 교장은 “사제동행 축구경기를 통해 건전한 가치관을 확립하고 공동생활의 중요성 고취 및 질서의식, 희생정신, 배려 등을 함양시켰다. 그리고 교사와 학생 사이, 학생과 학생 사이가 더욱 친밀해지고 소통도 많이 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사제동행의 기회를 많이 만들어 교사와 학생 간에 열정, 소통, 함께하는 무산중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6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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