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4:36:0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경주시,중심상가 핵심거리, 난립한 거미줄 전선·통신선 정비

경주시・한전, 동성로(화신약국~중앙시장) 900m 전선 지중화 협약 체결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입력 : 2016년 06월 15일
ⓒ GBN 경북방송

세계적인 역사문화도시 경주시는 도심에 혼잡한 전봇대와 거미줄처럼 뒤엉킨 전선 등 공간 위해요인 제거에 나섰다.

15일 대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 경주지사(이하 한전)와 중심상가 동성로 일대 전선 지중화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최양식 경주시장, 한전경주지사장, 권영길 시 의장, 중심상가 회원, 언론인, 관계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앞서 한전 관계자로부터 추진 배경과 경과 및 사업 세부계획과 특히 폴 타입 지중화 공법에 대해 설명이 있었다.
ⓒ GBN 경북방송

협약의 주요골자는 역사문화관광도시 경주 이미지 개선과 중심상가 환경개선을 위해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1,734백만 원의 사업비를 경주시와 한전이 50:50으로 부담하여 화신약국~중앙시장 간 동성로 900m를 폴 타입 공법 적용 도심에 무질서 하고 난립된 전선을 지중화 한다. 단, 통신선, 문화재 발굴, 도로복구 비용 등은 경주시가 부담한다.
ⓒ GBN 경북방송

협약체결에 까지 시는 수차례의 주민간담회를 거쳐 상인들도 적극 환영하는 분위기며 통신사와 협의 등을 거쳐 상인과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선은 지하로 기기는 전주에 설치하는 친환경 저비용 Pole-Type 지중화공법으로 실시하며, 해당구간을 전선이 없는 깨끗한 모범거리로 조성하고 나머지 도심지역도 지중화를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 GBN 경북방송

최양식 경주시장은󰡒한전과의 전선 지중화 사업 등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상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면서, 그간 난립한 전선과 통신선 등의 지중화 로 상가환경 개선은 물론 상권 활성화로 이어져 상인과 이용객 모두가 만족하는 깨끗한 현대적인 시장으로 탈바꿈 하는 성공적인 롤모델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입력 : 2016년 06월 1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