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구성면, 일손 부족한 농가 돕는 든든한 ‘벗’ 되다
양파수확 장애인농가 찾아 일손 돕기에 구슬땀 흘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15일
|  | | | ⓒ GBN 경북방송 | |
구성면(면장 박기현)사무소와 시청 행정정보과 등 20여명의 직원들이 본격적인 양파수확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직원들은 출근시간 전인 이른 아침부터 구성면 송죽리에 있는 농가를 찾아 3,000㎡ 규모의 양파 캐기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마을이장의 추천을 받아 일손이 부족한 장애인 가구를 선정하여, 정말로 도움이 필요한 농가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었다.
또한 작업에 필요한 물과 간식 등을 자체적으로 준비함으로서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었다.
작업에 함께 참여한 박운용 행정정보과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현장행정을 펼칠 것”이라며 지역주민과 현장에서 농민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1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