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경주 3인의 거장 조각 전시회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서 만나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 입력 : 2010년 03월 16일
황권성 조각가는 토함산 자락 시래동에 작업실을 두고 작품에 전념하고 있다. 독특한 소재를 골라 쓰기로 소문난 작가는 벼락 맞은 대추나무를 활용한 작품도 내놓고 있다. 소품에서 생활용품 가구까지 다양한 작품을 전시중이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정강정 총장이 제안해 지난헤부터 이어지고 있는 지역예술인들의 엑스포전시장을 활용한 전시회는 관광객 및 지역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경주의 문화와 문화인을 아끼는 정강정 총장의 관심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이번 3인의 조각전시회는 12월에 시작돼 오는 23일 막을 내린다. |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  입력 : 2010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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