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3:45:0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제204회 봉화군의회 임시회 폐회

강풍‧가뭄으로 인한 민생현안 및 국립 백두대간수목원 등 현장 확인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6년 06월 16일
ⓒ GBN 경북방송

봉화군의회(의장 황재현)는 6월 16일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9일간의 제204회 봉화군의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 GBN 경북방송

지난 8일부터 열린 임시회에서는 ▶ 봉화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 봉화군저소득주민자녀 장학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 봉화군 범죄예방 환경설계 조례안 ▶ 불합리한 자치법규 일제정비를 위한 봉화군 용역 사전 심의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외 18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하였다.
ⓒ GBN 경북방송

또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강풍피해 복구 현황,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 및 식수 문제 등 민생현안사항과 2016년도 상반기 군정주요사업장 30개소를 살펴보며 조기집행으로 인한 사업추진의 미비점과 주민불편민원이 없이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 될 수 있도록 사전 조치를 취해 주기를 당부했다.

그 외에도 지역공동체 소득육성사업, 농촌소득 자원발굴 육성사업,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정비사업, 로컬푸드 직판장 등 시설을 확인하고 지역주민소득증대를 위해 내실 있는 운영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번 임시회는 ‘최근 군정과 의정 활동에 대한 현지 여론 수렴을 통해, 소통과 화합으로 신도청시대 산림휴양도시 청정 봉화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함께 고민하자.’는데 의견을 같이 하는 의미 있는 기간이었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6년 06월 1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