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제16회 경북도민 문화 한마당 열어
신록의 계절 6월, 도민과 함께 문화 한마당 속으로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6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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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18일, 구미 동락공원에서 새마을문고회원을 비롯한 학생, 학부모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민들의 끼와 재능을 맘껏 발휘할 수 있는 제16회 경북도민 문화 한마당 열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도민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지역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도민화합과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인성발달 및 교양 함양을 도모하고자 새마을문고경상북도지부(회장 장성도) 주최로 매년 개최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도내 청소년과 일반인들이 백일장, 사생대회, 오행시 짓기 등의 다양한 문예활동에 참여하여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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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참가자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석고방향제, 팬시우드, 향초, 돌가루공예, 페이스페인팅 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행사와 퓨전 색소폰연주, 익스트림 벌룬쇼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더불어 독서문화 증진을 위한 캠페인 활동 등을 통해 건전한 독서분위기 조성활동도 병행했다.
이날 출품된 작품들은 관련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별도 심사위원회를 통해 엄선 후 올해 연말 새마을문고경상북도지부 주최 ‘대통령기국민독서경진 경북예선대회’에서 부문별 장원과 최우수상을 시상하여 독서문화를 지속적으로 장려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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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위영 경상북도 새마을봉사과장은 청소년들이 독서를 통해 지식과 정보 습득뿐만 아니라, 간접경험을 축적하여 꿈을 키워나갈 것을 당부하고, 경북의 청소년들이 우리나라 미래를 이끌어 갈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도에서는 다양한 행·재정적 지원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6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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