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교육체험장, 어린이들에게 ‘인기’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6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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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에서 조성한 안전교육체험장이 시민들은 물론 어린이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낙동강생태학습관 2층(남후면 풍산단호로 835-12번지)에 조성된 안전교육체험장은 4월 말 운영 시작과 함께 홈페이지를 오픈하면서 현재까지 400여명이 다녀갔으며 예약된 이용객만 350여명에 이르고 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유치원과 초등학생들의 단체이용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특히 지진체험과 소화기체험 등은 체험장을 찾은 어린이들에게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완강기 체험과 함께 연기피난 체험 등에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안전교육체험장은 어린이 및 시민들의 생활안전 습관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올해 초 325㎡ 규모로 조성됐으며 지진, 소화기, 연기피난, 심폐소생술, 완강기 체험 등 5가지 체험시설 및 안전용품 전시장을 갖추고 있다. 월, 수, 금 1일 2회 사전예약을 통한 체험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예약은 안전교육체험장 홈페이지(www.andong.go.kr/safe)에서 가능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체험형 안전교육시설인 안전교육체험장 이용으로 어린이 및 시민들의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안전불감증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6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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