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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생활환경과,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휴일을 맞아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봉사활동 실시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입력 : 2016년 06월 20일
ⓒ GBN 경북방송

김천시 생활환경과(과장 신장호)는 19일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대항면에 소재한 “행복의 집”과 “김천노인요양원”을 찾아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생활환경과 직원들은 시설 외부의 잡초 제거, 화단 정비 등 주로 노약자들이 거주하는 시설 형편상 하기 힘들어 미뤄 두었던 일들을 무더위에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하면서도 공직자로서 지역사회 공헌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소중히 여기며 즐거운 마음으로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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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평소 시민들의 보다 나은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불철주야 일하는 생활환경과 직원들은 해당 복지시설에 거주하는 노약자들의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보다 나은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행복의 집 박성훈 원장은 “휴일도 반납하고 소외계층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부치고 내 일처럼 땀 흘리며 도와주신 생활환경과 직원들께 감사드린다.” 고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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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호 김천시 생활환경과장은 “평소 업무 수행으로 인해 주위를 돌아볼 기회가 부족했는데 오늘 직원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우리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고,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말고 즐겁고 건강하게 생활하시길 바란다.” 고 봉사활동을 마무리하면서 소회를 밝혔다.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입력 : 2016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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