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농특산물 전시․홍보 판매장 개장
김천(구미)KTX역사에 맛있는 포도·자두가 있어요!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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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지역의 주요특산품인 김천포도·자두의 출하시기에 맞쳐 6월20일부터 10월20일까지 김천(구미)KTX역사에 상설 직거래 판매장을 개장했다.
6월20일 개장식에는 박보생 김천시장을 비롯하여, 김일재 김천(구미)KTX 부역장, 편재관 포도회장, 양정규 자두회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역사 내에 마련된 김천 농특산물 상설 직거래 판매장은 지역에서 생산된 포도, 자두, 복숭아 등 엄선된 제철 과일과 가공품 등이 판매된다.
지난해 역사내 판매장 운영으로 지역을 찾는 내방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어, 올해도 개장하게 되었으며, 전시․홍보 판매장은 포도·자두 생산자 단체 김천포도영농조합법인과 김천자두연합회 공동으로 맡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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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개장식을 찾은 한 승객은 “김천포도·자두의 명성에 걸맞게 포도·자두가 아주 달고 맛있어 앞으로 김천을 방문할때마다 구매하게 될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김천의 관문인 KTX역사에서 판매장을 개설하여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소통하고 거래함으로써 상생의 기회가 되고, 김천포도․자두를 널리 알리는 홍보의 장으로 활용 할 것과 고품질의 지역농산물을 판매 할 것을 주문한다"고 말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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