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영천호국원, “제4회 나라사랑 음악회” 개최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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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영천호국원(원장 김종민)은 6월 23일(목) 19시 영천시민회관에서 “제4회 나라사랑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다 산화하신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그분들의 희생정신에 감사하고, 후세들에게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이번 음악회는 “감사”와 “희망”을 주제로 국가유공자를 비롯하여 보훈가족과 일반국민들이 함께 공감하고 화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으며, 여러 장르에서 실력있는 음악가들이 공연할 예정이다.
이날 음악회는 만남과 시작을 알리는 타악그룹 HATA의 “여는소리 천고” 북공연으로 출발하여 주신 무용단의 “평화의 부채춤”, 극단 맥씨어터의 뮤지컬 단막극 “굳세어라 금순아”, 초청가수 “박상철, 조은새” 공연으로 진행되어 전 출연진의 희망대합창으로 마무리 된다.
김종민 국립영천호국원장은 “이번 음악회는 국가유공자와 일반국민들의 접근성 편의를 위하여 영천시민회관에서 개최하는 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호국영령의 희생에 감사하고, 나라사라정신을 되새기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국립영천호국원의 “나라사랑 음악회”는 6월 23일(목) 저녁 7시부터 100분간 영천시민회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티켓문의는 054)330-0842로 하면 된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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