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의 행복을 책임집니다.
상주시 내서면 할매할배 행복경로당 운영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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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내서면(면장 최윤범)은 상주시노인회와 업무연계를 통해 지난 14일부터 1개월간 매주 화요일은 능암2리 생편경로당, 수요일은 능암1리 경로당에서 각각 지역주민 30여 명이 참여하는 ‘할매할배 행복경로당’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내용은 할매할배의 날 제정 배경과 사례를 홍보하고 노년의 활력증진을 위한 어르신 레크리에이션과 웃음치료, 조부모성품교육과 인성교육 등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다.
최윤범 내서면장은 “노령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현실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어르신들의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며, 지역주민의 건강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확대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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