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0:09:0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종합

[영상]“한국 문학의 뿌리, 경주가 국립한국문학관 최적지다”

22일 경주유치 학술세미나 열려 문화예술단체, 시민 ‘한 목소리’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입력 : 2016년 06월 23일
국립한국문학관 경주유치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22일 오후2시 서라벌문화회관에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 GBN 경북방송



이날 세미나에서 추진위는 경주유치의 역사성과 당위성을 주장하기 위해 지역 문화예술단체는 물론 경주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유치대안을 마련하고 경주가 ‘대한민국 문학의 발상지’라는 정체성을 재확인하고, 유치를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할 것을 천명했다.


ⓒ GBN 경북방송



추진위가 주최하고 (사)경북정책연구원이 주관한 학술세미나는 ‘한국문학의 뿌리 도시, 천년왕도 경주’란 주제로 동국대 이임수 교수, 위덕대 신상구 교수, 김종섭 시인(전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등이 주제발표를 하고, 이어 임배근 동국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열린 토론회에서는 김복순 동국대 교수, 김윤규 한동대 교수, 손원조 서라벌신문 발행인, 김춘식 포항공대 교수, 정현 소설가 등이 토론자로 나서 경주유치의 역사성과 당위성을 부각하며 열띤 토론을 벌였다.


ⓒ GBN 경북방송



한편 국립한국문학관은 2019년까지 국비 총 450억 원이 투입되는 등 한국문학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전국 24개 지자체가 치열한 유치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경주시와 경북도는 경주시 천군동 140-6(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내 부지 1만5천㎡) 부지를 건립대상 우선협상 부지로 제시하며 문광부에 건립신청서를 접수한 상태다.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입력 : 2016년 06월 2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