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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기관단체장들 내 고장 바로알기 러브투어

평소 가보지 못했던 곳을 둘러보면서 자긍심 높이는 뜻깊은 시간가져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입력 : 2016년 06월 23일
ⓒ GBN 경북방송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성주지역 기관단체장 모임인 성목회원 20여명은 성주 관내 주요 사업장 및 관광지를 6월23일 당일 코스로 내 고장 바로알기 러브투어를 진행했다.

“내 고장 바로알기 러브투어”는 여론주도층인 기관단체장들이 바쁜 일정속에서 가까이 있으면서도 평소에 가보지 못했던 곳을 둘러보면서 성주지역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혀 지역의 기관단체장으로서 자긍심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의 전형적인 전통 민속마을인 한개마을을 비롯해 세종대왕자태실, 생명문화공원, 공설운동장 조성사업장, 회연서원, 가야산역사루트재현과 연계자원개발사업장, 가야산야생화식물원, 성주호 아라월드, 추억박물관 등을 둘러보는 코스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문화관광해설사의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으로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지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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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목회 총무(농협군지부장 송호근)는 “성주에 거주하고 있었지만 알지 못한 생생한 성주지역 발전 모습과 관광명소를 몸소 체험함으로써 성주군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했다.

또한 회장(성주군수 김항곤)은 “이번 행사는 기관단체 상호간 화합과 교류의 장이 될 뿐만 아니라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기관단체장들의 우리군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입력 : 2016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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