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안전문화운동 실천과제 발굴 워크숍 실시
경북도교육청, 지방경찰청 등 도내 36개 기관․단체 실무위원 참여 실효성 있고 실천 가능한 안전문화운동 실천과제 발굴에 중점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6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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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24일 오전 11시 안동그랜드호텔에서 도내 36개 기관·단체 안문협 실무위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안전문화운동 실천과제 발굴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경북 안문협(공동위원장 : 도지사)은 도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 진흥을 위해 도내 36개 기관·단체 대표자를 위원으로 구성하여 지난 2013.8.20. 출범 후 해마다 워크숍을 통해 실천과제 발굴하고 있다.
이날 워크숍은 재난안전 분야 전문강사 특강과 ①기획홍보 ②사회안전 ③생활안전 ④교통안전 ⑤산업안전 등 5개 분과별로 나눠 실천과제 토의 및 발표,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기획홍보 분과는 경북 안실련의 ‘재난안전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한 재난예방 활동 전개’, 한국자유총연맹 경북지부의 ‘아동지킴이, 청소년 선도, 기초질서 지키기’를
사회안전 분과는 대한적십자 경북지사의 ‘안전봉사대(인명구조, 응급조치) 운영’,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의 ‘식중독 예방, 일반음식점 배달원 내 안전모 갖기 운동’을 각각 실천과제로 선정했다.
그 밖에도 생활안전 분과는 전기안전공사 대경본부의 “농어촌 전기재해 없는 안전마을 구현”, 가스안전공사 대경본부의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 및 가스안전차단기 보급”, 교통안전 분과는 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의 “교통약자(고령자)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 산업안전 분과는 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사의 “작업 전 반드시 안전점검 실시” 등을 각각 실천과제로 선정했다.
허동찬 도민안전실장은“창의적인 실천과제가 도민의 안전의식을 바꾸고 대형재난을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 지속적인 실천과제 발굴과 범도민 안전문화운동 전개에 적극 동참”해주기를 당부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6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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