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참전유공자 및 보훈가족 위로행사 개최
개령면 방위협의회의 주최로 열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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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개령면 방위협의회(회장 김웅길, 총무 김영대)는 6.25전쟁 66주년을 맞이하여 24일 오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의 호국정신을 기리고 그간의 공적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하여 위로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경술 6.25참전유공자회장과 3대대 유훈 대대장, 정영호 지역대장, 김세운·진기상 시의원, 참전유공자 및 보훈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그간의 공적에 대한 감사와 회고담을 나누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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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개령면장은“오늘의 조국번영이 여기 계신 유공자 여러분의 고귀한 희생이 바탕하고 있음을 한 번 더 상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란다.”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고, 김웅길 개령면 방위협의회장은 “노구에도 참석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원로들이 항상 지켜봐 주시는 것이 큰 힘이 된다.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함께하며 애로사항에도 귀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행사는 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이 함께 점심식사를 하고 방위협의회가 마련한 기념품을 전달하는 것으로 행사를 마무리 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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