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 성주, 함께 하는 월항면
성주군 월항면 농촌일손돕기 제초 작업에 나서다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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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월항면(면장 권종욱)에서는 바쁜 농번기를 맞이하여 6월 24일(금) 군청 농정과, 면 직원20여명이 일손을 모아 월항면 수죽리 김태영씨 농가 엄나무 밭 제초작업 일손 돕기 활동에 나섰다. 최근 농촌지역 노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한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태영씨는 “주요 농작물인 참외하우스에 매달리다 보니 밭작물에는 일손이 모자라 관리가 소홀하였다”면서 공무원들이 업무에 바쁜 중에도 땀 흘리며 농사일에 도움을 준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의 말을 전했다.
권종욱 월항면장은 “우리 직원들의 작은 힘이나마 바쁜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 있었고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농업행정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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