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브렉시트 확정에 따른 대책단 운영
브렉시트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 최소화에 총력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6년 06월 27일
|  | | | ⓒ GBN 경북방송 | |
경상북도는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즉 브렉시트(Brexit)가 확정됨에 따라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대책단을 편성, 브렉시트가 우리도 지역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 하기로했다.
해외투자유치반, 실물경제반, 수출대책반, 중소기업지원반 등 4개반으로 구성된 대책단은 투자유치동향, 지역경제동향, 실물경제동향, 수출동향 등을 파악․분석하고, 그에 따른 대응책을 마련한다.
필요시 중소기업 운전자금과 신용보증기금을 운용하여 수출기업과 중소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이번에 구성된 대책단은 금융시장과 수출상황이 안정될 때 까지 일일 상황보고 체계를 유지하고, 일일 대책회의도 개최할 계획이다.
한편, 대책단은 6. 27(월) 15시 민생경제교통과에서 현판식을 갖고 대책회의를 개최한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6년 06월 2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