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7-25 15:14: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보건진료소등 여성 1인 관사, NFC ‧ 핫라인 구축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입력 : 2016년 06월 27일
ⓒ GBN 경북방송

경주경찰서(서장 정흥남)에서는 최근 강남역 사건, 섬마을 여교사 사건 등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강력범죄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범죄예방 및 국민 불안감 해소 일환으로 여성 1인 근무 관사에 대한 방범진단을 실시했다.

경주지역에는 보건진료소 16개소와 학교 관사 11개소에서 여성 1인이 근무‧거주하고 있으며 이번 점검은 방범창과 CCTV 설치여부 등 방범시설을 진단하고, 특히 신고자가 말을 할 수 없는 긴급한 상황에서 곧바로 112로 문자 신고 할 수 있는 NFC 태그 신고장치를 건물 내에 부착하는 한편, 관할 파출소와의 핫라인을 통한 신속 신고 시스템을 구축했다.
ⓒ GBN 경북방송

또한, 보건진료소 및 학교 관사 주변으로 정기적 순찰활동을 전개, 범죄예방 및 불안감 해소를 위한 치안활동을 강화 할 방침이다.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입력 : 2016년 06월 2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갱지 김리영잉크 물 빼고 얼룩.. 
창원 김달진문학관은 제37회 김달진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이상국 시인..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