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문화예술과, 입암면, 남영양농협 농촌일손돕기 실시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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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문화예술과(과장 박홍열), 입암면사무소(면장 김영범), 남영양농협(조합장 박명술)은 6월 28일(화)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암면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평소 앓고 있던 질병으로 인한 건강악화로 고추농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입암면 삼산리 박○○ 농가의 6,000㎡ 고추밭에서 경북도청 문화예술과, 입암면, 남영양농협 직원 20여명이 참여하여 고추영농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경북도청 문화예술과 직원들은 일손돕기를 마치고 사회복지시설인 영양군립요양원을 찾아 위문품 전달 및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으며 범사회적 이웃사랑 실천운동을 전개하여 정이 넘치는 사회구현을 도모했다.
일손돕기를 지원받은 입암면 삼산리 박○○ 농가는 건강이 좋지 않아 입원으로 인해 영농에 차질에 예상되었는데 당면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일손돕기를 지원해준데 대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영양군립요양원장은 소외된 이웃을 찾아와 위문을 하고 위문품을 전달한데 대하여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영범 입암면장은 “앞으로도 질병이나 사고로 인하여 어려움에 처해있는 지역농민들의 일손부족이 해소 될 수 있도록 관내·외 기관단체 등과 협조하여 많은 농가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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