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8 01:57:3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지방자치 > 지방자치종합

도농업기술원, 기술력으로 곶감 명품화에 앞장선다!

상주감시험장, 29일(수)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세미나 개최
곶감 생산 핵심기술사례, 이상기후 대비 건조기술 등 곶감 명품화 방안 모색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6년 06월 29일
ⓒ GBN 경북방송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상주감시험장은 29일 오전 10시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명품 곶감 생산과 고품질 감 재배기술’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기후 변화로 인한 생산의 불안정 및 가격 하락,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등 최근 국내 감 산업의 어려운 여건을 타개하기 위해,

감 재배 및 곶감 생산 농가와 관계자 등 7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의 우수한 곶감 품질을 한층 더 명품화 시키고 원료감도 안전 생산할 수 있는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세미에서는 상주감시험장 조지형 실장의‘명품 곶감 제조 기술’강연, 상주지역 우수 곶감 생산단체 곶감유통센터 신경재 팀장의‘명품 곶감 핵심 기술 사례’발표에 이어,
ⓒ GBN 경북방송

경상북도농업기술원 김종수 박사의‘고품질 원료감 생산을 위한 토양관리 기술’, 상주감시험장 임양숙 박사의 ‘감 안전 생산을 위한 병해충 방제 대책’등이 소개됐다.

특히,‘명품 곶감 핵심 기술 사례’발표는 최근 곶감 건조기간 중 잦은 강우 등으로 어려움을 겪은 바 있는 농업인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박소득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장은“곶감 및 원료감 재배 농가의 소득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고 품질의 곶감 생산기술 개발, 국내외 생산동향 등에 대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젊은 층과 시장 변화에 대응한 다양한 가공품 개발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 감 재배면적은 27,988ha로 사과에 이어 두 번째로 많고, 총생산액은 5,706억원으로 전체 과실 생산액의 16%를 차지하고 있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6년 06월 2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