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 도박 방조혐의 시의원 입건
김경엽 기자 / report007@hanmail.net 입력 : 2010년 03월 19일
경주경찰서는 도박행위를 방조한 혐의로 경주시의회 김모 의원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 의원은 지난 18일 오후 2시30분부터 4시30분 사이 양남면 자신의 사무실에서 주민들이 도박을 하도록 장소를 제공,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 의원의 사무실에서 판돈 150여만원을 걸고 속칭 고스톱 도박을 한 4명도 불구속 입건했다.
김 의원은 작년 3월에도 지역민들과 화투도박을 한 혐의로 경찰에 적발되기도 했다. |
김경엽 기자 / report007@hanmail.net  입력 : 2010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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