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민선6기 취임2주년 기념식 개최
민선6기 전반기 성과를 되돌아 보고 새로운 각오 다져 새내기 공무원의 톡톡 튀는 공연 선보여 눈길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07월 02일
|  | | | ⓒ GBN 경북방송 | |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2016. 7. 1(금) 09시, 군청 대강당에서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6기 취임 2주년을 맞아 지난 2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며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이색적인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하여 군정추진 유공공무원 및 민간인에 대한 표창장 수여, 민선6기 취임2주년 기념사, 직원들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기념사에서 김항곤 군수는 지난 2년을 뒤돌아보며 성주참외 조수입 4천억원 돌파 및 해외수출 확대, 1·2차 성주일반산업단지 100% 분양, 생명문화의 세계화, 예산 4천억원 시대 달성 등 성주군의 미래와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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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민선6기 후반기로 올해는 삼오시대(예산 5천억원, 인구 5만명, 참외조수입 5천억원)의 원년으로 보다 밀도 있는 업무추진으로 지역발전을 더욱 가속화 시켜야 할 시기라 하며 성주의 새로운 역사를 위해 5만 군민과 5백여 공직자가 힘과 지혜를 모아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 부대행사에서는 박선희 외 10명으로 구성된 써니텐의 신나는 복고 댄스를 선보였으며 엄철환 외 10명의 참외로운 녀석들의 퍼포 먼스가 이어져 직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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