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0:01:3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경주시, 민선 6기 3주년 희망찬 새벽을 열다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입력 : 2016년 07월 04일
ⓒ GBN 경북방송

최양식 경주시장은 민선 6기 3주년을 맞아 1일 이른 아침 삼국통일의 대업을 완수한 3분의 영정이 모셔져 있는 통일전을 찾아 헌화 및 분향을 했다.

이상욱 경주 부시장을 비롯해 실․국장 및 민주평통․이통장협의회 임원 등 50여명이 함께 자리를 했다.
ⓒ GBN 경북방송

이어 종업원 210명, 연매출 1,800억 원을 육박하는 지역의 대표 강소기업인 남양유업경주공장(공장장 이창원)을 방문하여 생산라인을 견학 하고 임직원들과 조찬을 하면서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 GBN 경북방송

최양식 경주시장은 “우리나라 최초의 한반도 통일국가를 이룩한 신라인의 기상을 본받아 전 시민들이 뜻을 같이 하여 신라왕경 복원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울산~포항 고속도로 완전개통으로 동해안 환동해 해양물류 도시를 구축하여 일본 교토와의 크루즈 사업 등 해양관광 사업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 GBN 경북방송

ⓒ GBN 경북방송

아울러 “청렴한 시정,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전 시민들과 1,600여 공직자들이 소통과 화합으로 새 희망의 시대를 열어 품격 있는 도시, 존경받는 경주구현에 다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 했다.
ⓒ GBN 경북방송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입력 : 2016년 07월 04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