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인근 규모 5.0 지진발생, 원전에 영향 없어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6년 07월 05일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김용환, 이하 원안위)는 금일 7월 5일 20시 33분경 울산 동구 동쪽 52km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5.0(기상청 발표 기준)의 지진 관련, 원전의 안전성에는 영향이 없었음을 확인했으며,
원안위는 특히 진앙지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약 51km)에 있는 월성 원자력발전소의 경우도 지진값이 0.0144g로 관측되어 설계지진 0.2g에 못 미쳐 원전 운영에 영향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한다.
※ 원전별 지진 계측값(안전기술원) : 고리(68km, 0.0092g), 한빛(325km, 0.0004g), 한울(184km, 0.0008g), 월성(51km, 0.0144g) ※ 지진경보치(0.01g), 수동정지 설정치(0.1g), 자동정지 설정치(0.18g), 원전설계기준(0.2g) |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6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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