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08:58:0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발걸음을 멈추고 잠시 쉬어가세요!

성주군 대가면 공장리제 연꽃 장관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입력 : 2016년 07월 06일
ⓒ GBN 경북방송

성주군 대가면 옥성리에 위치한 공장리제 연꽃이 꽃망울을 터뜨리며 대가면을 오가는 주민 및 내방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6월부터 개화를 시작한 연꽃은 지난 2014년 경북에서 유일하게 생태습지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식재되었다.

연꽃은 진흙 속에서 자라면서도 청결하고 고귀한 식물로, 여러 나라 사람들에게 친근감을 주어 온 식물이다. 잎은 수렴제·지혈제로 사용하며, 땅속줄기 연근은 비타민과 미네랄 함량이 높아 생채나 그 밖의 요리에 많이 이용한다.

대가면장(이병식)은 “앞으로도 다시 찾고 싶은 대가면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비 및 꽃길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입력 : 2016년 07월 0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