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맞춤형 급여 1주년」유공자 포상
경북 대표 유공자 김천시청 행복나눔과 임재춘 복지조사담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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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4일(월) 11시 세종시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 대회의실에서「맞춤형 급여 1주년」유공자 포상식이 개최되었다.
이날 포상식은 맞춤형 개별급여 제도의 정착 및 운영과정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자랑스러운 지자체 공무원을 포상하기 위함으로, 경북대표 유공자로 김천시 행복나눔과 임재춘 복지조사담당이 자랑스러운 공무원으로 선정되어 상장과 부상을 수상했다.
포상식에서 방문규 보건복지부차관은 “일선에서 밤낮없이 열심히 뛰고 있는 공무원을 찾아보고자 했는데,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아 복지의 미래가 밝다.”고 격려했다.
지난해 7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맞춤형 복지급여제도는 지난 2000년부터 실시해 온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를 개편한 것으로 도입된 지 14년만에 대대적인 개편을 하였으며, 수급자의 가구여건에 맞는 지원을 위해 선정기준을 다층화해서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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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행복나눔과 복지조사부서는 개편된 맞춤형 기초생활보장제도 추진시 맞춤형 복지급여 T/F팀을 구성하고 읍면동 순회신청홍보 및 단계별 집중조사를 추진하여 실적이 경북내 최대량인 8500여건으로 추진율 경북내 1위를 차지하였으며, 특히 임재춘 복지조사담당은 보건복지부 현장방문 격려시에 우수 사례를 제출하고 맞춤형 복지제도 업무연찬팀 구성․운영(팀장 역임), 복지제도 조기정착을 위한 읍면동복지담당자 간담회 및 시군간 맞춤형복지 교류 간담회 개최, 맞춤형복지관련 특수시책 및 신규시책 개발 등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해소 및 취약계층발굴에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펼친 결과 경북대표 유공자상을 수상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이번 수상은 기존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작년부터 시행된 맞춤형 복지급여제도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에 있는 소외계층을 찾아내어 적극 지원한 김천시 복지행정의 성과로 여겨진다. 앞으로도 따뜻한 행복도시 김천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펼쳐줄 것을 당부한다”고 축하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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