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의 대가 소산 박대성 화백을 만나다.(2부)
서남산 기슭 박대성 화백 작업 전시실에서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 입력 : 2010년 03월 19일
2010년 3월 18일.
서남산 기슭에 있는 한국화가 소산 박대성 선생님 작업 전시실.
묵향과 백지가 어우러진 이곳엔 철학이 있고 시가 있고 그림속을 넘나드는 음률이 있다.
경주를 진실로 사랑한다는 박대성 화백.
그런 마음으로 불국사와 남산을 그려내고 있는 박화백이
2012년 성철스님 탄신 100주년 기념 행사에 전시초정을 받은
상태다. |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  입력 : 2010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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