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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아주화학의 따뜻한 이웃사랑

봉산면 저소득층에게 아름다운 정기 후원을 하다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입력 : 2016년 07월 06일
ⓒ GBN 경북방송

봉산면에서 (주)아주화학 대표 구자호 씨의 따뜻한 이웃사랑이 전해지고 있다.
(주)아주화학은 2010년 1월 김천시 봉산면 상금리에 설립한 업체로서 오일스테인 및 친환경 공업용페인트를 제조·생산하는 친환경페인트 전문제조업체로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남모르는 선행을 베풀고 있어 인근 주민들로부터 많은 신망을 받고 있는 회사이다.

구자호 대표는 6일 봉산면사무소에서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족을 만나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현금지정기탁 정기 후원을 하기로 하였다. 이번 후원에서 구자호 대표는 봉산면 저소득 한부모가족에게 한 가정 당 매월 10만원씩 2가정에게 지급하기로 했다.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족인 조 모씨는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자녀가 있어 양육비 등이 부담이 되었는데 이렇게 후원을 해주어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구자호 대표는 “지역사회 시민으로써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드리고 싶고,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과 함께 정을 나눌 수 있어 행복하며, 지역사회의 저소득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준화 봉산면장은 관내 저소득층에게 정기 후원을 해주어 너무 감사드리며 이러한 분들이 있어 지역사회의 복지가 조금씩 발전해 나가는 것 같다며 아주화학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린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입력 : 2016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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