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의 대가 소산 박대성 화백을 만나다.(1)
초승달 뜬 초저녁 서남산 화실에서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 입력 : 2010년 03월 19일
깊고 넓다.
두텁고 섬세하다.
삼릉 소나무, 불국사, 남산의 바위......
박대성 화백 그림 앞에서면
누구나 한번쯤 깊은 생각에 잠기게 된다.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굵직한 메시지가 가슴에 전해온다.
왜일까
박화백은 경주의 유적지, 경주의 길
경주의 촌락,
등등 발길 닿지 않을 곳이 없을 만큼
몸으로 그린 그림이다. |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  입력 : 2010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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