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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부시장, 언론 소통 강조하며 현안 사항 챙겨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입력 : 2016년 07월 06일
ⓒ GBN 경북방송

박의식 부시장이 언론소통을 강조하며 현안사항 발생시 국장, 부서장과 함께 직접 브리핑룸을 찾아 설명하는 등 현안사항 챙기기에 나섰다.

지난 5일 울산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시민들의 불안과 전화문의가 쇄도하자 5일 밤 비상근무에 임하고 있는 안전관리과를 찾아 현황을 보고받고 6일 브리핑룸을 찾아 지진 발생 현황과 포항시의 향후 지진관련 대책을 설명했다.

이날 박 부시장은 지진 발생시 거점별 안전장소 확보와 홍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진재난 위기대응 실무메뉴얼을 통해 체계적이고 신속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6일 1시께 갑작스런 폭우가 쏟아지자 산사태 위험지역, 상습침수지구를 둘러보며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서기도 했다.

박 부시장은 “재난사태, 대단위 축제, 주요 시책 등 시정 현안사항에 대해선 언론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와 문제 해결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부시장은 지난 30일 취임후 의회 임시회 참석, 후반기 의회 출범식 참석, 기관단체방문 등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현안사항을 일일이 점검하고 관련 부서와의 협업을 통한 시정 추진을 펼쳐가고 있다.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입력 : 2016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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